고만나비
끊을 수 없는 나쁜 짓 [19세 완전판]© 카카오페이지

끊을 수 없는 나쁜 짓 [19세 완전판]

로맨스완결

쿠키문, 플랜비, 안테

“나랑 세 번만 만나.”
“하고 싶은 게 세 번 만나는 거야, 아니면 세 번 자고 싶은 거야?”
그의 입매가 희미한 곡선을 그렸다.

“당연히 뒤에 거.”

직설적이고 농밀한 두 남녀의, 타협 없는 고자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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