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만나비
녹음의 관© 카카오페이지

녹음의 관

로판연재중

삵, 김은혜, 비누, 시야

남자주인공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 빙의했다.
이 모든 것은 내가 열 다섯 살 때 쓴 소설 속 안.
괜찮아, 어떻게든 널 행복하게 만들어줄게.
내가 이 소설의 원작자라고!

"저는 단 한번도 누님을 가족이라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남주 행복 프로젝트, 열심히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나를 가족으로 인정해주지 않는거니?
남주가 공작이 되기 전까지 나,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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