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만나비
시그리드© 카카오페이지

시그리드

로판연재중

글리, 시야

늘 규칙대로 살았다.
바르게 살았다고 생각했다.
황제폐하께도 목숨을 바쳐서 충성했다.

하지만 돌아온 건 단두대의 칼날뿐.

왜?
왜일까?

죽음 앞에서 계속 되물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죽기 5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 동안 삶의 방식이 틀렸던걸까?
그렇게 생각한 시그리드는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기로 결심한다.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것, 모두.

그렇게 바뀌기 시작한 그녀를 중심으로
모든게 바뀌어 돌아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시그리드는 오랜 라이벌이자 숙적인 베라무드를 마주 하게 되는데….

"시작은 친구부터 해도 되니까."

플랫폼별 혜택 비교

플랫폼무료회차기다무 주기
카카오페이지41일
카카오웹툰31일

게시판

글쓰기
아직 게시글이 없습니다.